진입 장벽이 낮은 직업이라서 그런지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저도 투잡으로 배달 일을 시작한 지 몇 년 됐습니다.
이상한 사람들도 많지만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어느 배달원의 잘못된 모습을 보았다면 바이크는 죄가 없고 성실히 배달하시는 다른 분들도 죄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문제인 것이지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새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합니다.
안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면 자라니가 되고 킥보드를 타면 킥라니가 되며 자동차를 타면 카폭이 됩니다.
특정 부류의 사람들이 전체를 욕 먹이는 상황이 많이 있죠.
초반 딸배라는 표현의 이미지를 만들었던 사람들이 지금은 많이 사라진 걸로 압니다.
실제로 나가보면 예전에 비해 2/3 이상 줄어든 것 같습니다.
사라진 그들은 변함없이 다른 분야로 흡수되어 그곳에서 혐오 단어를 새로이 만들어 내고 있을 겁니다.
요즘 주변에 혐오 단어와 갈등 조장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배달원분들을 많이 뵈었는데 이런 글과 댓글에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하며 자기 편한 대로 남에게 피해끼치는 배달원들은 하루빨리 깨닫길 바랍니다.
너무 주작 같다
너무 갈라치기 하지마
딸배가 불가촉천민이야? 그렇게 멸시하면 너희들 계급이 올라가는거 같어?
모지리들
생각을 해봐 얘들아 2601호에서 사과즙 받아먹고 오토바이 있는 지하로 안가고 1층에 내려서 우체통에 꼽는다고?
너 같으면 그러겠어?
또 그냥 아무대나 꼽아서 버리면 되지 배달시킨 집 우체통에 꼽는다고?
배달시킨 집에서 해코지 하지 않은이상 그렇게 하겠냐고?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해?
어제 서울 응암동 아이파크 앞 놀이터에서 녹색 횡단신호 사람들 사이로 제끼고 바로 우회전+적색신호 2번 연달아 제끼고 아파트로 들어간 징역배기 배달오토바이~ 너같은 놈들때문에 싸잡아 욕먹는거야.
멋있을꺼 같아? 응급차도 너처럼은 안하겠다.
버젓이 횡단하는 사람들이 있고 어린이 보호구역인데 신호를 계속 째더라.
진짜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더라.
당사자가 이 글을 볼지 안볼지 몰라도 다른 배달기사가 보고 뭔가 느꼈으면 해서 댓글 답니다.
문제는 정상인이 그바닥에서 못버팀
학교나 가정교육이 문제 … 학교는 공부 잘하는 놈들 좋은 대학 보내는거에 촛점이 맞춰져 있죠
학교앞 편의점 자주 지나가는데 온갖 쓰레기 난장판 … 우리 어릴땐 가끔 나가서 휴지 줍기도 했는데
좋은 방법이네요
다른 주민 피해보는건 생각 안함?
그롯이 똑같은놈이고만..
얘들 뭐 먹고 버릴데가 없으니 여기저기 몰래 쑤셔박아놓고 아파트 주차장같은데 몰래 버리고 그래요..
주차장에 오줌도 싸고 그럽니다
질처먹고 사는 새끼들도 타인 보는눈 없으면 그래요
층층이 주민 타니깐 대놓고 한숨쉬는 딸배
있었음..니..주민이냐? 하니..아니요..하길래
그리 바쁘면 앞으로 계단만 이용해라 고 했음..
진짜..이거 사람맞나 싶은 것들이..딸베임
딸배는 천한거 맞더라.
저도 투잡으로 배달 일을 시작한 지 몇 년 됐습니다.
이상한 사람들도 많지만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어느 배달원의 잘못된 모습을 보았다면 바이크는 죄가 없고 성실히 배달하시는 다른 분들도 죄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문제인 것이지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새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합니다.
안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면 자라니가 되고 킥보드를 타면 킥라니가 되며 자동차를 타면 카폭이 됩니다.
특정 부류의 사람들이 전체를 욕 먹이는 상황이 많이 있죠.
초반 딸배라는 표현의 이미지를 만들었던 사람들이 지금은 많이 사라진 걸로 압니다.
실제로 나가보면 예전에 비해 2/3 이상 줄어든 것 같습니다.
사라진 그들은 변함없이 다른 분야로 흡수되어 그곳에서 혐오 단어를 새로이 만들어 내고 있을 겁니다.
요즘 주변에 혐오 단어와 갈등 조장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배달원분들을 많이 뵈었는데 이런 글과 댓글에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하며 자기 편한 대로 남에게 피해끼치는 배달원들은 하루빨리 깨닫길 바랍니다.
스스로 천함을 증명하는 몇 안되는 직업!
아무한테나
베푸는거
아닙니다
너무 갈라치기 하지마
딸배가 불가촉천민이야? 그렇게 멸시하면 너희들 계급이 올라가는거 같어?
모지리들
생각을 해봐 얘들아 2601호에서 사과즙 받아먹고 오토바이 있는 지하로 안가고 1층에 내려서 우체통에 꼽는다고?
너 같으면 그러겠어?
또 그냥 아무대나 꼽아서 버리면 되지 배달시킨 집 우체통에 꼽는다고?
배달시킨 집에서 해코지 하지 않은이상 그렇게 하겠냐고?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해?
오토바이가 지하에 있다는건 님 추측임
우리 집은 구축이라 무조건 1층으로 통함
본 글이 주작일수도 있지만 님의 반박논리는 너무 빈약함
맞춤법 잘 모르는데...
딸배쉐이들이 주머니에다 다 썰어감!
사회성 양심 도덕 윤리 란걸 개나주고 다니니 운전을 개즞같이 하며 암적인 존제들이죠!
사회성 결려로 어디에도 소속못들어 인성이 개차반들 아니냐!
집단생활 적응못해 내즞대로 살련다! 이거아닌냐?
사람이라면 윤리와 도덕 양심을 가지고 사람들 한테 피해주지말고 살아!
사람소리 들을려면!
무튼 그곳서 한달정도 머무를일이 생겼음. 퇴근하고 엘베타는데 덩치 좋은 딸베새끼가 탐
난 핸드폰업무관련된것 보면서 타느라 층수를 늦게 누름
예를 들어 한덩치딸베가 5층 누르면 난 뒤늦게 8층을 눌렀음
그러니까 갑자기 시발 이럼
가끔 나도 시켜먹으니까 딸베딸베 이러진 안고 운전할때도 배달오토바이 보이면 사고안나게 조심해주는편인데
저 덩치딸베 보고나선 정내미 싹 끊김
포장지 도로 주세요 했으면 아름답게 마무리 될 수 있었잖아
그렇게 하지 못해서 결과가 저렇게 나온 후에라도
거기까진 생각 못했네 하고 깨달았다는 글이었으면
댓글로 얼마나 이쁨 받았을꼬
딸배 (曰) 좌회전 신호때 우회전 안한 내가 신호위반??? 이라고 소리치던...
멋있을꺼 같아? 응급차도 너처럼은 안하겠다.
버젓이 횡단하는 사람들이 있고 어린이 보호구역인데 신호를 계속 째더라.
진짜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더라.
당사자가 이 글을 볼지 안볼지 몰라도 다른 배달기사가 보고 뭔가 느꼈으면 해서 댓글 답니다.
저런 몇몇 땜에 싸그리 욕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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