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서영교는 법사위원장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첫 번째 임기가 잠깐이었던 것입니다.
2026년 3월 31일: 추미애 전 법사위원장의 사퇴로 서영교 의원이 보궐선거를 통해 법사위원장에 선출됨.
전임자의 잔여 임기만 이어받아 5월 말까지 약 2개월간 법사위원장을 맡음.
따라서 서영교 의원이 말한 2026년 4월 13일 당시에는 실제 법사위원장이 맞았습니다.
이후 2026년 6월 30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법사위원장으로 다시 선출돼 연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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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7일 매불쇼에서
해당 발언내용 구간.
영상중 1시간 14분 17초 부터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__BZVKn8q1U&t=445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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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을 만들어서 보낸건지 정부의 법안은 없이 국회에서 만들라고 한건지 어떤건지 설명이 없어요.
그리고 4월이라고 하더라도 6원 지방선거가 있는데 법안도 안보내고 국회에서 처리하라고하면 가능한게 아니잖아요. 법을 만들려면 야당하고 회의도하고 해야하는데 야당이고 여당이고 선거준비로 바쁜데 저 시기에 국회로 공을 넘긴건 파토내겠다는 생각아니면 뭔 노림수가 있었다고 봐야죠.
서영교도 차기 법무부장관 내정받고 디테일을 제대로 말하지 않는건지도 모르고요.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하는데 서영교가 총리실에서 찾아왔다고 한건 해석을 다양하게 할수 있는거라서 섣부른 판단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좀 꾸짖어여 .. 정청래를.. 입만열면 구라잖아요
닥치고 청래아웃.
법안을 만들어서 보낸건지 정부의 법안은 없이 국회에서 만들라고 한건지 어떤건지 설명이 없어요.
그리고 4월이라고 하더라도 6원 지방선거가 있는데 법안도 안보내고 국회에서 처리하라고하면 가능한게 아니잖아요. 법을 만들려면 야당하고 회의도하고 해야하는데 야당이고 여당이고 선거준비로 바쁜데 저 시기에 국회로 공을 넘긴건 파토내겠다는 생각아니면 뭔 노림수가 있었다고 봐야죠.
서영교도 차기 법무부장관 내정받고 디테일을 제대로 말하지 않는건지도 모르고요.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하는데 서영교가 총리실에서 찾아왔다고 한건 해석을 다양하게 할수 있는거라서 섣부른 판단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구린게 많을것같아
당대표선거 나가야하니깐...똥줄타서 했다는 시늉이라도 근거 만들려고 했다는 걸 알 사람은 다 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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