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포르쉐 하이브리드가 있습니다.
충전자리가 3자리 있고, 일반 주차자리 1개 있고,
그옆에 그동 입구가 옆에 있어서 일반주차리가 매우 좋아요.
며칠전에도 그랬는데, 포르쉐 phev가 일반주차자리에
대고 충전기를 끌어다가 쓰더라구요.
그래서 충전 방해 신고하니, 충전 방해는 아니라고
하네요.
관리실에 얘기하니 본인들이 얘기한다고 하고요.
며칠동안 안대더니 또 저렇게 하네요.
phev라서 거의 매일 충전하고요.
관리실 얘기하니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고요.
저렇게 하게 되면 전기차 충전자리 하나 비게 되고,
일반 주차도 하나 못하게 되는거죠.
대신에 저 포르쉐는 7시간 넘겨서도 차를 옮기지 않고
좋은 자리에 계속 대고 있는거구요.
이거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얌체같이 좋은자리에 대고, 전기차 충전선을
끌어다 쓰니까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







































아님 저자리도 충전자리로 지정해서 신고가능하게 하던가....
동대표에게 민원 넣어서
대표회의 의결 받는게 빠를듯
충전방해행위 맞는거같음
반드시 EV칸에 주차해서 충전해야하는건지 궁금하네요
7시간내에 빼야되는데 그거 싫어서 얌체짓 하는건데
플러그인 하브 최대주차시간 7시간
전기차 주차시간 14시간
급속 1시간
과태료 안내려는 꼼수짓임
반대 누른애는 너도 저러니?
아님 저자리도 충전자리로 지정해서 신고가능하게 하던가....
동대표에게 민원 넣어서
대표회의 의결 받는게 빠를듯
충전방해행위 맞는거같음
하여튼 법을 좆같이 만들어 놓으니 갈등만 생기지..
그냥 마음대로 24시간 충전 가능 했다면 글쓴이도 불편해 하지 않았을듯 ㅋㅋ
법이 7시간이라고 정하니까 불편해지는 불편한 진실 ㅋㅋㅋ
내차는 PHEV 충전하면 못해도 6시간 나오던데. 느리면 7시간.
저 포르쉐 카이엔도 배터리용량 25klw 넘어가더만 3kw로 하면 8시간 걸리고 7kw로 해도 4시간 이상 나오더만.
플러그인 하브로 전기로만 다닐꺼면 ...
하이브리드니까 충전은 왠만하면 3분의 1 이상 되있을텐데
카이엔 하브 26kwh인데 요즘 아파트 완속 7Kw인데
넉넉하게 줘도 7시간이면 40Kwh는 그냥 충전하겠네
플하가 느리다고 해도 저 카이엔 기준 11Kw 충전가능함.
변명일뿐임
아니면 어차피 충전구역이 된거나 마찬가지인데, 일반주차자리도 충전기 하나 더 설치해서 충전구역으로 바꿔버리면 되겠네요.
관리실 무기력함
회장되야합니다.
존나 여우같이 얍삽한 새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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