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난 밤부터 날씨가 급격히 선선해지더니
오늘 새벽엔 서울이 25도 +_+
바람이 시원하네요!
포천은 아침 기온이 22도네요.
드라이브 하기에 기가매킨 날씨가 되었습니다!
공기도 습도가 확 낮아진 티가 나서
뿌연 느낌 없이 맑고 청명하네요 +_+
오늘은 일찍 하산해야 해서
6시 15분쯤 도착했는데...
조금 있으니 포르쉐 아저씨의 86 등장 +_+
일출 보려고 일찍 오셨더라구요.
크...풍경 좋습니다 ♡
저 멀리 산도 잘 보이네요.
모처럼 경치구경 잘 했습니다.
하산하려는데 파랑 86도 등장!
인사만 하고 바로 하산했네요 ㅎㅎ
일찍 다녀왔는데도
무려 두 분이나 만나다니!
오늘도 보람찬 하루군요 ♡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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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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