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길이 내길이 이니었음 가지말았어야지..쉽고가벼운일하다가 어렵고 더러운일 만나는게 아니고 어렵고 더러운일하다가 쉽고 가벼운일을 만나는것이다.남의일이 쉬어보여도 어려운일 가운데 쉬운면을 장깐보는것이다.
하물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경찰이면 오죽더하겠냐..항상 어떠한 폭력에서도 국민을 보호해야하거늘..
경찰의길이 내길이 이니었음 가지말았어야지..쉽고가벼운일하다가 어렵고 더러운일 만나는게 아니고 어렵고 더러운일하다가 쉽고 가벼운일을 만나는것이다.남의일이 쉬어보여도 어려운일 가운데 쉬운면을 장깐보는것이다.
하물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경찰이면 오죽더하겠냐..항상 어떠한 폭력에서도 국민을 보호해야하거늘..
사람찔려서 피흘려가는 상황에서 역주행으로 현장 이탈하고
지원병력 올때까지 1층 필로티에서 상황 재연하면서 저러고있는게 맞는거냐?
10살짜리 아이건 50살 아저씨건 저 상황에서 저러면 안된다는걸 누구나 다 알아
그런데 심지어 경찰이란 사람들이 저런 말도안되는 직무유기를 한 죗값 달게 받어라..
범죄자를 무력으로 상대하는 일인데 그 놈의 성 평등이니 성비 배정이니 뭐니 해서
신체 검사도 무슨 유치원 장난하는 식의 근력 테스트로 합격 기준을 턱 없이 낮게 해둠.
범죄자가 여경이면 여경에 맞춰서 무력이 패치되는 것도 아니고
여경이 갈!하면 범죄자의 모든 행동이 봉인되는 것도 아닌데 성비 할당?
범죄자를 제압하지 못하는 경찰이 무슨 의미가 있지? 그냥 한 자리 인력만 차지하면서
정작 한 명 분 일을 못 하잖아? 빼액- 빼액- 주둥이로만 거리지 말고 범죄자를 제압해 보라고.
2022년 2월 4일, 40대 어머니는 결국 뇌 수술을 받은 뒤 몸의 절반을 움직이지 못하게 됐으며 1~2살 정도 지능인 심각한 장애인이 되었고 발음이 안 되어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며, 20대 딸도 얼굴을 크게 다쳐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음이 알려졌다. 피해 가족은 "해당 경찰관들이 사과 한 마디 없었다"며 추가로 검찰에 고소했으며 국가를 상대로 18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기사
1년이 흐른 2023년 3월 다시 피해자 가족의 안타까운 근황이 공개됐다. 어머니는 여전히 왼쪽 뇌 기능이 회복되지 않아 오른쪽 몸이 마비됐고 말도 하지 못한다는 게 밝혀졌으며 치료와 재활, 간병에만 한 달에 400만~500만 원이 들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남편이 종일 수발한다. 간병인도 써 봤지만 피해자를 구박하는 바람에 소변 의사도 피력하지 못해서 방광이 헐어 또 수술을 받았다. 이러다 보니 남편이 생계를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단기 근로를 찾으려고 해도 여의치 않아 벌이가 사실상 끊겼고 돈을 마련하기 위해 주민센터부터 구청까지 안 다녀본 데가 없다고 한다.
법적 절차도 복잡했다. 중증장애를 얻은 피해자가 완전히 금치산자가 되었기 때문에 그녀 명의로 나가는 통신비 등을 정리하고 통장을 쓰기 위해 법원에서 후견인 자격을 얻어야 했는데 여기에만 4개월 걸렸다.
20대인 딸은 오른쪽 뺨에 7㎝ 길이의 꿰맨 흉터가 남아 평생 레이저 시술을 해야 하는데 그런 얼굴로 밖에 나갈 수 없다며 방에 틀어박혀 매일 페트병으로 술을 마시는 히키코모리에 알코올 중독자가 됐다.
저 형량이 문제가 아니라 피해자가 너무 안타깝네요. 저둘이 평생 사죄하고 돌봐주어야 될꺼 같은데
하물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경찰이면 오죽더하겠냐..항상 어떠한 폭력에서도 국민을 보호해야하거늘..
그것은 내일에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알베르 카뮈(1913~1960)-
해임 항소심을 한거죠..
어찌됬던... 경찰생활은 못하는데, 해임된 이후로 3년뒤에는 경찰 시험은 다시 칠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임이 됬어도, 약간의 급여와 연금은 나옵니다.
연금 줄어서 나오겠지만요
그것은 내일에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알베르 카뮈(1913~1960)-
하물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경찰이면 오죽더하겠냐..항상 어떠한 폭력에서도 국민을 보호해야하거늘..
용서받지 못 할 자들...
본인은 다른 여경들 처럼 사무직 안하고 그나마 현장 출동하는 일을 했거든...
이해할수 있어
그러니까 그만두라고
저럴 거면 경찰을 왜 하냐?
본인들 직무 책임에 대한 어떤 반성도 없이.. 억울하다?
그놈의 남녀 따지지 말고, 사명감을 가지고 본연의 업무를 할 수 있는 자를.
언젠가 니들의 잘못된 선택이 칼이 되어 너희에게 피해로 돌아올 지니.
남자는 경위인가 그렇고 여경은 순경인데 ㅋㅋㅋㅋㅋ 해임당하면서 받는것도 거의 없을테고
손해배상만 엄청물어주게 생겼네요 저러면 여경은 타직열 시험도 못쳐요 파면해임이면
5년간 응시제한 사유있을겁니다
저래놓고 무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라고 했지..
직무에 맞지도 안는 사람들이 왜 경찰공무원을 하는거야?
자신을 알고 깜냥을 파악하고 덤비라고~
애초에 쟤들은 칼들고 자기한테 덤벼도 총 못쏠 인간들이라
소송을 재기했다고?
지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조차를 모르는거지.
소방관이 뭔지
군인이 뭔지
모르고 하는거야?
그게 안된다면 관두세요.
강력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자격이 없습니다.
뭐잘났다고 항소해서 대법까지 가는지...참나.
자기몸하나 건사 못하면서 누굴 지키나?
저 사건으로 국가가 배상하는 것에는 이의가 없다. 국가가 뽑았으니...
대신 구상 청구해야 정의가 바로 설 일.
지원병력 올때까지 1층 필로티에서 상황 재연하면서 저러고있는게 맞는거냐?
10살짜리 아이건 50살 아저씨건 저 상황에서 저러면 안된다는걸 누구나 다 알아
그런데 심지어 경찰이란 사람들이 저런 말도안되는 직무유기를 한 죗값 달게 받어라..
그간 받아간 국민세금은 돌려놓고
그냥 민간 캡스가 더 나을지도...
저것들 신상공개해야함
신체 검사도 무슨 유치원 장난하는 식의 근력 테스트로 합격 기준을 턱 없이 낮게 해둠.
범죄자가 여경이면 여경에 맞춰서 무력이 패치되는 것도 아니고
여경이 갈!하면 범죄자의 모든 행동이 봉인되는 것도 아닌데 성비 할당?
범죄자를 제압하지 못하는 경찰이 무슨 의미가 있지? 그냥 한 자리 인력만 차지하면서
정작 한 명 분 일을 못 하잖아? 빼액- 빼액- 주둥이로만 거리지 말고 범죄자를 제압해 보라고.
1년이 흐른 2023년 3월 다시 피해자 가족의 안타까운 근황이 공개됐다. 어머니는 여전히 왼쪽 뇌 기능이 회복되지 않아 오른쪽 몸이 마비됐고 말도 하지 못한다는 게 밝혀졌으며 치료와 재활, 간병에만 한 달에 400만~500만 원이 들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남편이 종일 수발한다. 간병인도 써 봤지만 피해자를 구박하는 바람에 소변 의사도 피력하지 못해서 방광이 헐어 또 수술을 받았다. 이러다 보니 남편이 생계를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단기 근로를 찾으려고 해도 여의치 않아 벌이가 사실상 끊겼고 돈을 마련하기 위해 주민센터부터 구청까지 안 다녀본 데가 없다고 한다.
법적 절차도 복잡했다. 중증장애를 얻은 피해자가 완전히 금치산자가 되었기 때문에 그녀 명의로 나가는 통신비 등을 정리하고 통장을 쓰기 위해 법원에서 후견인 자격을 얻어야 했는데 여기에만 4개월 걸렸다.
20대인 딸은 오른쪽 뺨에 7㎝ 길이의 꿰맨 흉터가 남아 평생 레이저 시술을 해야 하는데 그런 얼굴로 밖에 나갈 수 없다며 방에 틀어박혀 매일 페트병으로 술을 마시는 히키코모리에 알코올 중독자가 됐다.
저 형량이 문제가 아니라 피해자가 너무 안타깝네요. 저둘이 평생 사죄하고 돌봐주어야 될꺼 같은데
이제라도 알았으니 평범한일 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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