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는 대놓고 봉투 나눠줬었는데 ㅡㅡㅋ 어머니한테 가져다 드리면 다 아실꺼라고 하면서 나눠줬던 기억이 있음 ㅡㅡㅋ 스승의 날에는 별도로 선물 줬어야 함... 그래서 아버지가 어디 해외 출장 다녀 오실때 비싼 양주나 화장품 같은거 하나씩 사오셔서 스승의 날에 주고 했었음... 안주면 뭐... 그 학생은 1년내내 들들 볶이는거고... 뭐 만 했다면 두들겨 맞고 화장실 청소 시키고 주번 시키고... 수업 시간에도 계속 불러내서 문제 풀이 시켜서 못하면 엄청 갈구고...
그냥 썩어문드러진 선생들 천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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