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0308?ntype=RANKING
미성년 자녀가 직접 경찰에 신고할 정도면 집안 분위기가 어땠을지, 그 아이가 느꼈을 공포심이 감히 상상이 안 가네요.
자녀 훈육 문제로 싸웠다면서 정작 자녀 앞에서 폭력을 쓰는 게 말이 됩니까?
아이 가슴에 평생 남을 피멍을 들게 해놓고 무슨 훈육을 논하는지... 진짜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030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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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훈육 문제로 싸웠다면서 정작 자녀 앞에서 폭력을 쓰는 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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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인생도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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