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혐일본 사상을 가진 분들은 지금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 문화를 동경해서 쓰는 글은 아닙니다.
예전에 길을 걷다가 여행사 앞에 걸린 포스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거대한 눈벽 사이로 버스 한 대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장면이 이상하게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네이버를 보다가 문득 그때 생각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별생각 없이 항공권을 발권했고,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도야마 - 다카야마 - 가미코지 - 마쓰모토 - 알펜루트(무로도 라이초소 1박) - 도야마
가는 길이 마냥 편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렌트카, 버스와 전철, 푸니쿨라, 케이블카 몇 번씩 갈아타야 했고 이동 시간도 길었습니다.
그래도 힘든 과정 자체가 여행의 재미로 남았습니다.




































































국내 여행은 장점이 3개면 단점이 7개
중국 여행은 장점이 4개면 단점이 6개
지금 일본 가보세요~ 서양인들 어마무시 많이 옵니다.
지금 한국 여행지 가보세요... 60대 이상의 노인들 뿐입니다.
왜 국내 관광객들이 전부 일본으로 갈까요?
일본을 까는 애들 중에 일본 국민성 보다 나은 시민의식을 가진 애들이 있기나 할까요?
외국 관광객들이 생각하는 동양은 일본과 그 외~ 지역입니다...
우리나라는 70~80% 중국맛, 20~30% 일본맛일 뿐입니다.
중국의 나쁜 시민의식만 받아들이고 일본의 좋은 시민의식을 배척한 결과물이 대한민국의 현주소입니다.
중국에게 2000년동안 시달리고 수십~수백만명의 젊은 여성들을 조공으로 바친 민족이
일본에게 몇차례 공격당했다는 이유로 일본을 배척할까요?
절대 아니죠
그냥 정치하는 새끼들의 반일감정 고취를 통한 권력장악에 놀아날 뿐입니다
막상 반일 반미 외치는 정치인들 지 새끼들 전부 일본 미국으로 유학 보냅니다 ㅋㅋㅋ
그러니 미개한 국민들만 열등감에 쩔어 반일을 외치며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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