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일 문쾅을 두번이나 현장에서 검거했는데
두번다 아지매들 ㅡㅡ
아무말안하고 눈으로 레이저만 쐈더니
아무말안하고 본인 짐챙겨서 가려하길래
면전에다 대고 쌍욕박았더니 그제사 꼬랑지내리고
사과를하네요 하.. 카니발이라 옆차 편하라고 기둥에다가 바짝주차하고
나는 조수석으로 내렸건만
왜들 그렇게 조심성도 없고
사과할줄도 모르고 욕을 쳐먹어야 사과를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이들 앞이라 참았어야하는데 휴

지난주 토/일 문쾅을 두번이나 현장에서 검거했는데
두번다 아지매들 ㅡㅡ
아무말안하고 눈으로 레이저만 쐈더니
아무말안하고 본인 짐챙겨서 가려하길래
면전에다 대고 쌍욕박았더니 그제사 꼬랑지내리고
사과를하네요 하.. 카니발이라 옆차 편하라고 기둥에다가 바짝주차하고
나는 조수석으로 내렸건만
왜들 그렇게 조심성도 없고
사과할줄도 모르고 욕을 쳐먹어야 사과를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이들 앞이라 참았어야하는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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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내는 것들은 아무리 공간 넓어도 문콕냅니다 ㄷㄷㄷㄷㄷ
재미있는게 직원차가 썩다리차도아니고
삐까뻔쩍한 너있제나없제 g80신형이라
설마 조심하겠지 했는데 어우ㄷㄷㄷ
직원이 죄송하다그러고 문짝도 클리어 티안날정도로 살짝
기스나서 걍 보냈습니다
피곤해서 차에 누워있다 당한거라 바로 조수석창열고
머라하니 직원이 혼비백산하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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