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8 2.5 출고한 지 5년 정도 됐습니다.
이틀 전부터 에어컨을 최저 온도로 설정해도 시원한 바람이 애매하게 나오더라고요. 어떨 때는 최저 온도인데도 미지근한 바람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찾아보니 신냉매 관련 이슈도 있고, 에바 부식 문제도 있다고 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들어가 있는 신냉매를 전부 빼고 구냉매를 넣어도 차량에 문제가 없을까요?
그리고 만약 에바가 부식돼서 냉매가 새는 상황이라면, 에바를 수리하지 않고 일단 구냉매만 보충해서 타고 다녀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더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ㅠㅠ
당장 수리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부담돼서, 우선 냉매만 보충해서 임시방편으로 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두 가지입니다.
- 현재 들어 있는 신냉매를 모두 빼고 구냉매로 교체해도 차량에 문제가 없는지
- 에바 등 관련 부품을 수리하지 않고 냉매만 보충하면서 임시방편으로 운행해도 괜찮은지
혹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마도 환경법에 위반될겁니다.
또 냉매압력이나 양이 다르기때문에 콤프용량등이 다륿니다 따라서 무턱대고 교환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요.
2. 얼마나 파손되었는지에 따라 다르겠지요.
손상이 적자면 몇달정도는 갈수도 있을것이고 크다면 주입과 동시에 다 빠지겟지요.
차량이나 몸이나 문제가 생겼을때 조치가 들어가야 제일 비용이 적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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