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6개월을 미친듯이 일만했더니
어느덧 오월이 되어버렸네요.
회사를 지독하게 괴롭히던 문제도
이제 얼추 정리가 되어가는것 같고
이전도 마무리했고
오월부터는 좋은 일들만 생기려는지
점심먹고 산책하다
네잎 클로버 두개랑
닷닢 클로버 하나를 발견했지 머에요.ㅎ
코팅해서 책상유리밑에 두니
맘은 이미 행운이 온 듯 하네요.ㅋㅋ
노동절엔 노동을 해야하니
여즉 회사지만
곧 봄 날이 올 듯 해 기부니가 좋네요.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시고
좋은 날들 되십셔~~~
일빠로 화분 보내준 살앙하는 행님 쌩유요.~~~







































물어보지도 않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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