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년 이전에는 침팬지와 보노보, 인간의 조상은 같았습니다.
2500만년전에 나무에 매달리면서 느릿느릿 과일 따먹으면서 꼬리가 필요없게 되자 꼬리가 퇴화합니다.
건기에는 땅으로 내려와 소형 동물들을 사냥하고 식물성 먹이도 구하던 동물이었습니다.
1500만년전 쯤 조금 더 큰 동물들을 사냥하기 위해 체급을 키우고, 과일이 없어지는 건기에 땅에 내려와 식물성 먹이도 구했지만 토끼, 다람쥐, 원숭이 등을 사냥했습니다.
700만년전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라는 유인원이 침팬지와 인간의 공동조상인데, 4족 보행도 했지만 나무 위에서 2족 보행을 했던 동물입니다. 오랑우탄 처럼 둘다 어정쩡한 상태여서 2족 보행이든 4족 보행이든 어느쪽이든 느렸던 동물입니다. 건기에는 원숭이 등을 사냥했습니다.
아프리카가 건조해져서 숲이 사라지던 700만년전 이후 시기에 침팬지의 조상은 4족 보행으로 너글워킹을 했고,
인간의 조상은 오랑우탄 처럼 느리고 어설픈 2족보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땅에서 식물성 먹이를 찾기도 했지만 적은 수의 사냥을 해서 먹이를 구했습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는 조상은 전부 작은 동물들을 사냥을 하던 동물들입니다.
과거 유인원 조상들이 사냥하던 모습은 지금도 보노보, 침팬지, 오랑우탄에게 남아 있습니다.
몰이조 매복조로 나누어서 원숭이를 조직적으로 사냥합니다.
100% 채식만 하는 원숭이 상대로 사냥하는 침팬지
붉은콜로부스 원숭이로 나무에서 민첩하게 움직이지만 10kg정도로 체구가 작고 송곳니가 없어서 사냥시 다칠 염려가 없어서 침팬지의 주요사냥감이 됩니다.
제압하기 쉬운 다른 원숭이들과, 영양새끼 등을 사냥합니다.
오랑우탄도 과일이 없어지는 계절에 사냥을 합니다.











































주식이 식물성이라는 증거임
몸에서 비타민을 합성 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충분한 양의 비타민을 먹었다는 거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