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를 일으킨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소주를 둘이서 8병을 먹은날인듯 한데 집두 잘 들어왓구 잠두 잘 잤습니다
단지 집에 들어와선 기억이 없네요 근데두 모든 정황이 설명이 안 되더군요
제가 실수한게 맞는듯 보여집니다
방금 반품한거 철회했습니다
살면서 이런 실수를 한적이 없었는데
제대로 살펴보질 못했습니다
너무도 부끄럽고 수치스럽습니다
얼굴안보인다고 숨기려 한다면 그러겠지만 이런 찝찝한 상황이 싫습니다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다시한번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잘못한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그걸 수습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그 잘못은 점점 작아지다가 사라질 겁니다.
아무런 증거도 없고 모른척 사라지면 될 일인데
사과를 하시는것 보면
'사과할 용기'가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 부분은 아주~~~~칭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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