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담배 결제할 때면 삑! 하고는 카운터 위 자기 배 바로 앞에 딱 놓는데 왜 앞으로 안 밀어주나요? 100번 사면 90번이 그러던데 직접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다른 물건들은 손님 앞쪽으로 밀어주던데, 왜 유독 담배는 자기 바로 앞에 놓아 손님이 굳이 팔을 뻗어 집어가게 하나요? 다년간 지역 무관, 브랜드 무관, 수도 없이 담배 사며 관찰한 겁니다. 만약 손님 줄 거스름돈을 직원이 "여기요" 하면서 어차피 줄 건데도 자기 배 앞에 딱 놓는다면 손님의 느낌은 어떨지요? 왜 그러는지 그냥 궁금하니, 실제 직원분들 답 좀...




































비호는 아니시죠?
생각해보니 거의대부분 정중앙부분에
놓여져있는거같던데
저도 유심히 관찰해보겠습니다
나도 강박생기는거 아닐까??
어차피 업무특성상 최저시급에 직원CS교육따위는 없고 이직률 최고인 업종인데 잔돈계산만 똑바로 해줘도 된다라고 생각하니 마음 편하더이다
요즘 사장위에 회장이 아니고 알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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