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5분 10분 늦는 걸 대충 넘겼는데, 요즘은 그게 은근히 크게 느껴지네요..
늦을 수는 있는데 아무 말 없이 늦는 사람과 미리 연락 주는 사람은 만났을 때 분위기도 다르더군요.
아무 말 없이 기다리는데 1시간이나 늦는 경우도 있어서 참 난감하네요.

예전에는 5분 10분 늦는 걸 대충 넘겼는데, 요즘은 그게 은근히 크게 느껴지네요..
늦을 수는 있는데 아무 말 없이 늦는 사람과 미리 연락 주는 사람은 만났을 때 분위기도 다르더군요.
아무 말 없이 기다리는데 1시간이나 늦는 경우도 있어서 참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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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친구들 만날때는 항상 늦는데
영업 대상이거나 상사 만날때는 늦는거 한번도 못봄
자기가 먁속하고 안나옴,.ㅡ.,ㅡ
그냥 지각하는사람은 성향이 저런겁니다..
저런 사람이 보통 시간을 칼같이 정해놓으면서
정작 시간이 다가올수록 갖은변명을 하면서 늦어지는 케이스죠
그사람 시간 개념자체가 그런거니
인연끈을꺼면 지금이라도 없애시고
아니면 그러려니 할수밖에 없어요
저거 못고쳐요
가족중에 있거등요 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그냥 안 보고 지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약속 시각을 우습게 아는 녀석들은 모든 게 자기중심적입니다.
정작 본인이 기다릴 때는 피해자 코스프레가 장난이 아니죠.
완전히 인연을 끊는 '손절'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그런 녀석이 있었지…하고 마음에서 지우고 신경 끄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
내 스트레스 받아 가며 맞춰줄 이유 전혀 없습니다.
고치라고 하세요
아니면 늦는만큼 글쓴이도 똑같이 해보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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