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도 아닌데 왜 이모, 삼촌이라고 부를까요?
서로 생판 남인데 굳이 “삼촌, 이모”라고 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식 이면 서로 쌩판 남인데 나이로 그냥 따져서
아우님, 형님, 동생, 누님, 언니 .....
연세 지긋한 분들에게 자기 부모도 아닌데
그냥 부모님 같으니까
어머님아버님...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아저씨·아줌마가
무례하거나 기분 나쁜 말처럼 되어버린 것 같아요.
라고 하셨는데
이게 다 그년의 불편불편불편 하다고 징징대는 년들 때문 입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도 아저씨 라고 했다고 기분 나쁘다는 온라인상 글은 못봤는데
아줌마 라고 불렀다고 심지어는 뭐 성희롱 으로 신고까지한 사례가 있잖아요
세상에서 아저씨 아줌마 호칭이 나쁜말로 인식 되는게
일종의 사회현상이 아니라
몇몇 미친년들에 국한되서
잊을만~~~~~하면 뉴스를 타는거지요
상대를 뭐로 호칭을 하던
저정도의 호칭은 꼭 혈연관계 여서 그렇게 부르는것이 아니라
[ 나름 친근함의 표현 ] 이 아닐까요
그런데 저는 여기에서 한가지 짚고싶은게 ....
사실 그런식 으로 따질때 저는 가장먼저 사회에서 없어져야할
호칭이 아니라 단어는
놈 ......
사전을 찾아보면
남자를 낮잡아 부르는말 이고 상욕 입니다
혹시나 대명사가 있나 찾아봐도 없어요 ...
놈은 그냥 [ 쌍욕 ] 입니다
얼마나 국민들이 상욕을 입에 달고 사는지
하다하다 공중파 뉴스에도 버젓이 상욕을 뉴스 제목으로 답니다
툭하면 놈놈 ... 심지어는 숫컷도 숫놈 암컷도 암놈..
이제는 상욕을 일상어로 쓰다쓰다 성별구분도 못하는 ....
그러니 사회에서 없어져야할 단어라면 저는 삼촌 이모의 친근함의 표현이 아니라
[특정 성별을 상대로 한 쌍욕의 일상어화 ] 는 이제좀 없어지는게 맞지않나.. 도련님유모차도 성차별 이라면서 난리를 치고 국립 국어원이 제제아닌 제제도 하는데...
굳이 삼촌이모로 불러야되? 라는건 그냥 본인이 그렇게 안부르면 되는거지 타인의 친근함의 표현에 대한 선택에 대해서는 사회적 차원에서 퇴출을 권유 하거나.. 그럴때.. 때?? 라는건좀 ..
어쨌든
그렇습니다




































별걸로 다 트집질인 인간들이 갈수록 많아지는 듯...
사람이 비정상인거죠
별 하찮은 일로 시간낭비 하는 부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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