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학 회계사는 천화동인 5호 소유주입니다...
검찰이 엑셀 파일중 평당 분양단가를 ...
1,4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조작하여...
개발이익을 부풀려서 이재명 성남시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할려고 하였습니다...
검찰이 엑셀 파일을 조작하여 조작된 증거를 제시하였고 정영학 회계사는 맞다고 진술합니다...
검찰이 증거를 조작했을거란 생각을 못했던 겁니다...
검찰이 나중에 USB를 돌려주지 않으려고..
미루다 미루다가 결국 돌려받았는데...
USB를 살펴 보니 정영학 자신의 기억이 맞았습니다..
자신이 계산한 평당 분양가는 평당 1,400만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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