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일에 안국역 근방에서 접촉사고 피해자입니다.
평소에도 굉장히 중립적이고 본인한테 관대하지 않는데,
개인적으로 볼땐 100:0 무과실 주장하는데 저희보험사 + 상대측 운전자 부모(차주) 70:30 주장하고 소송을하던 신고를하던 맘대로 하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사고시 통증이 있어서 대인대물 접수를 해서 치료받았었는데, 보험사도 제편이 아닌것같네요.
과실비율 한번 판단해주세요 ㅠ
소송 준비중인데 처음이다보니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억울합니다 ㅠ







































크략션 빵은 하셨을까요 ??????
안나도 될사고 같긴 한데.....
앞차가 깜박이를 켜고 있었기때문에..
" 그걸 왜 못봤어? " 너도 과실있어 분심위나 재판에 가면 판사들이 이렇게 말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사고는 저 경차가 만능 깜박이켜고 옆을 안보고 그냥 나온게 문제죠.
근데 15분 47분 28초경에 캐스퍼 차량의 제동등이 꺼진 게 보이면서 핸들을 꺾어 차선변경을 하려고 움직이는 것도 보이긴 하는데 이게 1초 차이라서 제 생각이지만 7:3은 좀 무리가 있는 것 같네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잘모르지만 캐스퍼 차량은 후방 주시를 전혀 안 한 거 같네요.
9:1이 적당해 보이는데
2. 본인 보험사에 소송관련 절차 문의. 단 분심위 및 소송결과는 아무도 모름
3. 한문철TV에서도 무과실의 조건은 "예상할 수도 없거나, 피할 수도 없었다"인 경우임
뒷차 상태가 궁금.
정차후 옆빵 치고 들어오네요.
보험사가 여전히 80:20을 우기는 이유
가이드라인이 100:0으로 인정해 주는 쪽으로 대폭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사고가 나면 아쉬운 소리 하는
보험사 담당자들이 있습니다.
100:0이 되는 확실한 이유 (개정 기준): 3차로 차가 정지해 있다가 급하게 들어왔다는 것은 '진입 전 안전거
리'가 전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차로 변경을 한 것입니다. 게다가 직진하던 내 차 바로 앞에서 대가리를 밀
었다면, 내 입장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아도 물리적으로 멈출 수 없는 시간(보통 1초 내외)이기 때문에 '회피 불가
능한 사고'로 분류되어 상대방 100% 과실이 나옵니다
버스 정차했으면 좀 기다렸다가 가던가
그걸 못참고 저딴식으로 차선변경 하는 애새끼들 정신상태가 궁금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저는 급정차해서 겨우 사고를 피했습니다.
너무 빡쳐서 크락션을 신경질적으로 눌었는데 상대 운전자가 창문열고 쌍욕하더라구여?그것도 양보 안하고 뭐 잘했다고 클락션을 그딴식으로 울리냐고.
판사가 한 판결 뒤집을 자신 있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