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고속도로를 타는 과정에서 하이패스가 먹통이 된걸 모르고
볼일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하이패스 구간을 통과하니 먹통이 된걸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계좌이체를 할까 고속도로 요금소에 들려서
하이패스 점검도 할겸 통행료를 납부할까 생각하다
도착지 고속도로 고객센터에 전활를 했습니다
그러자 요금소로 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방법을 물으니
3차선의 출구에서 1차로의 하이패스 구간을 통과해
1차선을 가로질러 3차선 쪽으로 진입해 요금소로 진입 하라고 하더군요
그분말은 틀린게 아니였지만 듣는 입장에선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위험하니 다른 방법 없냐 했더니 요금소 안내원이 웃음서
안전하게 진입하세요 라고 그러더군요 그 말을 듣고
고속도로 1차선에서 3차선으로 가로지르는데 어떻게 안전하냐고
따지니 요금소 안내원은 재차 안전하게 진입 하시면 됩니다 라고
하시길레 황당했습니다 안내원의 취지는 그렇지 안았겠지만 듣는 나는
내 운전습관의 문제가 있다는 뉴앙스가 풍겼습니다
그래서 3차선으로 들어가겠다 했더니
3차선으로 진입을 하면 수납형이라
하이패스에 인식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차 저차 입씨름을 하다 지쳐서 최대한 혼자 1차선 진입 하려고 모든 차를
먼저 보내고 하이패스 구간에 진입후 주변에 차량이 없는걸 확인 후
재빠르게 3차선으로 진입해 요금소로 들어갔습니다
도착 후 내 하이패스 기기를 만져보던 남자직원이
하이패스엔 문제가 없어요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럼 뭐가 문제인가요 하고 내가 질문을 하니
내가 하이패스를 잘못 장착을 해서 그렇다고 그 여직원이 말을 하길레
참던 화가나 남자직원을 대동하여 내차로 직접 댈구가 장착 지점을 확인해
보라고 했더니 문제가 없는데요 라고 해서 여직원 나한테 사과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러자 남자 직원분이 연신 제게 사과를 하며 자기네 요금소 송신이 약해서 하이패스가 인식이
안되었다고 저를 달래더군요 그래서 밤도 되었고 해서 넘어 갔는데 아주 괘씸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일이 또 일어나지 말란법도 없고 해서
하이패스에 연결된 후불카드를 하이패스 결제가 안되면
자동으로 빠져나가게 3년 약정을 걸고 나왔네요
글 쓰다보니 또 화가 나네요 글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셔 감사 드립니다





































요금소로 들어 오라고 하길레
두번일 하는거 같아 가는 길이라
생각하고 별생각 없이 하다 보니 그래 되었네요
그냥 지나가고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 들어가서 납부하면 됨.
요즘은 홈페이지에 카드자동결제 등록하고 단말기 떼고 다니면 그냥 알아서 이용한 금액 만큼 빼감.
유리에 붙이는 IR방식 단말기는 인식 떨어져서 구림. 아무대나 처 박아 넣어도 되는 RF방식 달면
인식률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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