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상황(T자형에서 내 신호 좌회전인데, 다른 방향에서 직진하거나 좌회전을 한 경우),
세 건에 대해 두 건은 신호위반 과태료 처리, 한 건은 신호위반이 아니라는 답을 받았네요.
담당자가 다르면 판단이 다를 수 있다.
그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는 안될 것 같아서 전화 문의를 하려했다가...... 안전신문고 답변서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
"휴가중...", 다른 번호로 전화했더니, "근무중"이라고 하길래...... 일단 문의도 하기 전에 "이 사람 안되겠네...." 싶더군요. 오늘도 같은 번호로 전화하니...... "휴가중...."
어쨌든, 어렵게 통화가 이루어진 후..... 인사하는 단계에서부터, 제 기준 "싸가지"가 없길래...... 관련 문의 자체를 해 봤자 입만 아프고, 짜증만 늘겠다 싶어서.
청문감사실 전화걸고, 경찰서에 찾아가서 청문감사 담당자와 이야기 후, 통화 녹음 자료등으로 신문고로 민원을 제출하시라는 안내를 받고, 그냥 오기 뭐해서, 관련부서 상급자(무척 성실해 보이시고, 좋으신 분 같았음.)와 면담 요청해서, 약 30분 정도 이야기 후 돌아왔는 데,
아침에 또 생각하지 열이 받네요.....
답변서에 전화번호 허위기재(없는 자리 번호로 안내), 이름을 묻는데 답하지 않는 문제 등을 문제삼아,
오늘도 통화해서 그 담당자는 내 신고 건을 처리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업무처리 통일에 대해서도 교육하시고, 기분나쁘게 한 담당자가 사과 의사가 있는 지 없는 지. 다시 전화주신다고 하네요.
사과 없으면, 불친절 공무원으로 신문고를 울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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