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1.소화불량, 속쓰림이 잦으며 명치 통증이 심함
2.윗배가 불쾌하고 더부룩하며 통증이 있음
3.구역질, 압박감, 식욕부진이 심함
4.빈혈, 설사, 하혈, 체중감소 등이 나타남
5.혹이 만져지거나 피를 토함
<간암>
1.몸이 노곤하고 소화가 잘 안되며 헛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어짐
2.오른쪽 윗배에 불쾌감이 심함
3.오른쪽 늑골 아래 단단한 돌덩이 같은것이 만져지며 통증이 있음
4.간 부위에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밤에 심하게 나타남
<폐암>
1.기침,가래가 많아지며 목이 쉬며 감기증세로 시작
2.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각혈을 합니다
3.폐렴이 동반되거나 늑막에 물이 고이고 숨이 차 호흡이 어려워짐
<대장암>
1.항상 뒤가 묵직한 기분이고 변비가 심해짐
2.변이 가늘고 변을 보고나도 후련하지 않음
3.항문과 가까운 하행결장에 암이 생기면 혈변, 항문 출혈이 잦음
(치질은 혈이 맑은붉은색/ 암은 탁한 검붉은색)
4.기운이 없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출혈로 인한 빈혈유발
유일한 예방법은 꾸준한 건강검진과 보험
건강검진은 직장인의경우
1~2년에 한번씩 의무적으로받아야함.
연말되면 사람이 몰리므로 미리받는 게 편하며
건강보험 홈페이지에서
검진 기관찾기를 이용하면
대상과 검진구분,검진장소등을 확인가능함.
그리고 20대 30대 넘어가면
제발 실비랑 암보험 정도는 들어두자.
실비의 보장조건은 모든 회사가 같다 하지만 납입료에는 조금씩 차이가있다.
http://bohum1.kr 가장 저렴한 납입료의 회사를 찾아줄것이다. 이중 조건 볼것없이 가격만 보고 고르면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것이 암보험.
http://insue1.kr 마찬가지로 납입료와 보장의 범위를 모두 비교해서 보여주는 곳인데 본인의 상황에 맞게 확인할수있도록 보기쉽게 8개사의 모든 조건/비용을 알려줄 것이며 건강을 위해서 이용해보길바란다
가족중한명이 암에 걸리게 된다면 한가족이 절망에
빠지므로 본인뿐아니라 부모님 포함
가족의 보험을 모두 확인해야한다
미리 꼭 확인만이라도 해보길 바란다.











































심지어 그 내용도 일부만 맞고, 틀린 내용이 상당수입니다
보험 어쩌고 하는 사이트 광고인데
앞에다 그럴싸하게 적어 놓은 내용까지 엉터리네요
예를 들어, 인슐린 저항성이란 건 많이 먹는다고 생기는 게 아닙니다
인슐린은 정상적으로 분비되지만 인슐린에 저항하는 항체가 생긴다든가 하는 이유로
정상적으로 분비된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상태가 인슐린저항성 상태입니다
많이 먹는다고 인슐린저항성 생겨서 당뇨 발생하면
뚱뚱한 사람은 다 당뇨병에 걸려야겠네요?
심지어 그 내용도 일부만 맞고, 틀린 내용이 상당수입니다
보험 어쩌고 하는 사이트 광고인데
앞에다 그럴싸하게 적어 놓은 내용까지 엉터리네요
예를 들어, 인슐린 저항성이란 건 많이 먹는다고 생기는 게 아닙니다
인슐린은 정상적으로 분비되지만 인슐린에 저항하는 항체가 생긴다든가 하는 이유로
정상적으로 분비된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상태가 인슐린저항성 상태입니다
많이 먹는다고 인슐린저항성 생겨서 당뇨 발생하면
뚱뚱한 사람은 다 당뇨병에 걸려야겠네요?
거의 못피함.
2. 식후 제발 소파에 앉는거 금지
식후 최소 30분 이상은 걷기를 습관화.
제가 지방간 초기 ㅠ
좀하다보면 감이 옵니다.. 이자리 졸라 안좋네 하는....
그리고 피가 산소와 접촉하면 굳는다.. 그래서 어혈 이런건 사기다 라고 하시는분도 계실텐데...
부항을 해보면.. 찰랑찰랑 안굳고 줄줄 흐르는 피가 나오기도 합니다.
다 다릅니다.
상태가 졸라 안좋은 자리는 수포 + 어혈약간 + 생피 이렇게도 나옵니다.
휴지로 닦아보면.. 혈액에 수분이 많이 함유된 묽은 피, 걸죽한 피, 아교처럼 늘어지는 형태의 피..
젤리처럼 뭉쳐있는 녀석.. 시커멓게 몽글몽글한 녀석까지 부위마다 다 다르게 나옵니다.
병원에선 인정하지 않지만.. 실제 임상 사례로..
당뇨로 발 절단 날짜 잡은 사람이 부항으로 치료된 사례가 있구요.
신장수치 안좋아서 투석 직전까지 간 사람도 정상수치로 돌아간 사례들 많습니다.
물론 피 뽑다 죽은 사람도 있지요.. 주로 감염 때문에 발생하는데..
병원에서 감염되는 사례가 더 많습니다.
사혈침은 매번 시행전에 교체해야하며, 사혈기의 경우도 알콜소독을 하거나..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건 이름표를 달아두고 사용해야겠지요.
저역시도 당뇨 생긴지 1년 8개월째인데.. 그냥 부항만 뜨고 있네요.
많이 좋아졌습니다..
사혈하면 빈혈생기지 않느냐 하는분도 계신데..
헌혈의 경우 전혈을 하면 400 미리 정도 뽑습니다..
1리터 이상 뽑으면 생명이 위험 할 수 있다고 하죠.
2개월이내 종이컵 3개 분량까지는 사혈을 해도 안전하다는 소리죠..
테니스 엘보, 손목터널 증후군, 염좌 같은건 진짜 하루면 됩니다.
어르신들 무릎에 인공관절 하시는데 저라면 수술전에 사혈해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 당뇨 증상은 6개월이내에 체중 30키로 이상 감소,
야간뇨 1시간단위, 절박뇨증상.. (소변이 안참아짐) 입안은 말라서 갈라질 수준까지 갔었네요.
신체내 지방도 전부 다 빠졌고, 근육도 감소한 상태 였습니다.
당뇨지만 식이조절은 안합니다. 라면 흰밥 믹스커피 흡연 까지..
지금은 야간뇨는 2~4시간, 절박뇨 사라지고, 입안은 자고 일어나도 완전히 건조해지지 않습니다.
유린 검사지로 검사하니 요당을 제외한 나머지는 여전히 정상입니다.
곧 요당도 잡을거 같습니다..
병을 치료하는 방법으 여러가지 입니다.. 각자 선택하는거죠.
자료는 인터넷에 많이 있습니다.
사혈부항도 그중하나죠.. 한번 쯤 시도해볼만합니다.
간헐적 단식
그리고 근력운동
그만 좀 쳐먹고 운동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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